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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기 0편 - 준비 2019-04-26 ~ 29

급하게 잡은 일본 오키나와 여행 사전 준비


골든위크
일본의 엄청나게 쉬는 날이 많은 골든위크 기간 바로 앞이었음.
렌터카부터 호텔 등 어려움이 많았음.

결국 여행 마지막날에는 렌터카없이 이동

교훈 : 일단 여행일자가 정해지면, 숙박/렌터카는 먼저 잡기


호텔
오키나와 중간쪽에서 2박 시내에 1박
첫째날과 둘째날 : 베스트웨스턴 오키나와 온나비치 호텔
셋째날 : 더블트리 바이힐튼 나하 슈리캐슬


베스트웨스턴 오키나와 온나비치 호텔

- 조식이 이것저것 많고 먹기 좋았음

- 호텔 뒷편에 수영장이 있는데 완전 깨끗하지 않지만 놀기 좋음, 야외라서
- 호텔 뒷편에 프라이빗 비치가 있는데 한적하니 좋음

- 근처에 편의점이 없음. (차로 5분 넘게 가야함)
- 구글맵 보고 가까운 편의점을 검색해서 차량으로 이동해야함

- 호텔 옆에 Joyfull이라는 음식점이 있음

- 또 간다면 다른 곳에 묶고 싶음.
- 시설 때문이 아니라 더 신나는 호텔이 많아서 그럼
- 해변에 물놀이 기구들도 있는 호텔도 많음
- 좀 더 북쪽의 호텔도 좋을 듯 (비싸서 그러지)


더블트리 바이힐튼 나하 슈리캐슬
 - 호텔 참 좋음
 - 조식은 너무 비싸서 안 먹음

 - 주변이 조용함
 - 슈리성이랑 가까움 (아침 산책으로 문닫힌 슈리성 앞까지만 다녀옴)

 - 교통편 많이 불편함, 차 없으면 비추
 - 편의점 10분정도 걸어가야 함

 - 셔틀 다님 (모노레일 마키시역 - 국제거리)
 - 공항갈 때는 렌트카가 없어서 Naha City Hospital 역까지 걸어감


루프트 트래블 렌터카
 - 그냥 렌터카 회사
 - 차량은 일본 소형차로 제일 싼거 빌림
 - 차량으로 속썩이는 적 없고 좋음
 - 네비게이션은 출발전에 미리 입력해야하고, 과속단속은 안보여줌
 - 구글맵이랑 함께 이용

 - 좀 돌아다녔는데 기름값은 2.6만원 넣음
 - 반납할 때 개고생, 사람있는 주유소에서 주유할 것. 셀프는 어려움


셀프주유
 - 돈을 먼저 넣는다.
 - 돈을 먼저 넣는 걸 몰라서 엄청 엄청 곤란해했었다.

 - 해당 금액 만큼 기름이 들어간다
 - 돈을 많이 넣으면 가득 채우고 남은돈을 뱉어낸다.

 - 셀프밖에 없다면 사람 많은데 가라. 거기는 도와주는 사람이라도 있다.


국제면허증
 - 동네 경찰서에 사진 한장 들고 가면 해줌
 - 동네 사진관에서 돈주고 찍었는데 사진이 망해서 별로
 - 1년만 쓸 수 있어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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