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내돈내산 속초 당일 여행 기록입니다.
출발 : 2023년 12월 24일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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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 디올뉴코다 2023년 12월에 출고한 차량
연비 :
고속도로 올리기 전에 리셋하고 목적지까지 도착했을 때를 측정했는데요.
거의 안막히는 시간이었고, 서울에서도 안막히고 주행 했습니다.
크루즈컨트롤을 주로 켜고 차간 간격 4단계에
계기판 속도 100km으로 정속 주행한 결과
연비는 약 20km정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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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 속초 감나무식당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안산1길 73-6 (양양읍 월리 154-1)
아침부터 웨이팅 있는 곳입니다.
09시 정도에 도착해서 기다렸습니다. 웨이팅을 20팀만 받는다고 했었네요.
황태국밥/황태해장국/황태구이를 먹었고
테이블당 가자미 구이를 1개씩 주었습니다.
송이 들어간걸 먹으라는데 잊어버려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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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 속초 뮤지엄엑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 338
초등학생 이하라면 즐겁게 볼수 있는데, 중학생 이상부터 성인까지는
추천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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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속초 함흥냉면옥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청초호반로 299
많이 기대를 안했었는데 괜찮게 잘 먹었던 음식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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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카페 : 칠성조선소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46번길 45
빵도 있고 커피도 괜찮고 뷰가 특히 좋았네요. 바다가 잘 보이는 것이 말이죠.
하지만 좋은 자리 맡는 것이 쉽지 않아서 주말에는 쉽지 않은 곳입니다.
평일이라면 편안하게 커피를 마시기 좋은 장소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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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 백돈가
강원 속초시 소평로 131 백돈가
여기 소개하려고 포스팅 작성했습니다.
한근 근고기를 1인당 1인분씩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이것 저것 주워먹어서 허기진 상태로 입장하지는 않았음 ㅠㅠ)
우선 고기의 질이 좋았는데요.
서울에서도 이 정도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를 내주는 집이 드문 편인데요.
제가 생각하는 속초 맛집입니다.
반찬들도 종류가 많아서 고기가 계속 먹게 해주고
일하시는 분들도 친절합니다.
반찬중에 약간 달달한게 찌개였나 기억이 얼핏 있고
(같이간 일행마다 평가한 맛이 다름)
속초에 다른 사람들과 가게 된다면
고기를 먹어야 한다면 이 집을 또 갈 것같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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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다녀온 속초 여행이었습니다.
크루즈컨트롤로 운전도 엄청 편했습니다.
지긋지긋하던 IQOS 3 DUO (아이코스3 듀오) 어떤 소소한 고장이 있었나 살펴보면 1. 본체 충전이 안된다. 본체 USB-C의 문제로 (접점 불량인지) USB-C에 물려놔도 충전 안되는 현상이 종종 발생 서비스센터를 갔는데 하는 말은 아이코스 전용 충전기(2A짜리) 써야 한다고 합니다. 2A로 충전해서 좋아졌지만. 어쩌다가 충전이 안되는 경우도 있었네요. 결국 아이코스3 듀오를 즐기고 싶을 때 종종 베터리가 없다. 젠장 ㅠㅠ 2. 스틱의 충전이 안된다. 자주 청소를 했는데도, 스틱이 충전 안되어 있는 경우가 발생 다시 본체와 스틱을 뺐다 꼽으면서 충전을 하염없이 결국 아이코스3 듀오를 즐기고 싶을 때 종종 베터리가 없다. 3. 히츠 불량 1갑에 0.5개~1개 꼴로 스틱에 꼽아도 맛이 안나는 헛방이 있다. 역시 스틱을 껏다 켜고 하면 맛이 나지만 영 찝찝하다. 하지만 일루마 원이 왔습니다. 선물로 받은 "일루마 원" 느낀점은 1. 테리아는 히츠보다 300원 비싸다. (2023년 3월 기준) 2. 맛은 균일하게 헛방도 없고 히츠 모델보다 오랜시간 같은 맛을 준다. 3. 생각보다 긴 시간 가능하다. 예전에는 2개씩 히츠를 썼지만, 테리아는 1개만 써도 된다. 4. 가루가 없다 히츠는 가끔씩 가루가 주머니에 남았지만 테리아는 그런거 없다. 5. 청소를 안해도 된다. 주말에 한번씩, 귀찮으면 한달에 한번 정도 하던 청소를 더이상 안해도 된다. 6. 단점으로 버튼 누르기 잘 안된다 어디를 콕 눌러야하는데 그거 찾기 어렵다. 정도면 바꿀만 합니다. 삶이 윤택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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