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기준 / 추세 추종으로 보는 뷰
보유포지션 : 없음
매매하기에 쉽지 않은 시장 같습니다. 연말까지 쉬는 것은 어떨까 생각도 됩니다.
미국 지수 개소리 :
일간 차트로 기준으로 2년간 시장에 처맞고 다녔던 경험으로는
미국지수는 숏은 아니었습니다. ㅜㅜ
나스닥과 에센피는 가문에 똘똘한 두 형제.
다우는 행동이 굼뜬 가문의 큰형.
러셀은 사촌인 것 같은데, 요즘은 같은 집안의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NASDAQ 100 : 추세 안보임
쉽게 상승 추세로 변신할 시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하락추세가 좀 더 가능성이 있습니다.
15500 이탈하면 하락추세가 다시 시작될 수 있겠다 싶습니다.
S&P 500 : 상승 추세
신고가를 살짝 터치하고 다시 숭숭 내렸기에 상승 추세가 곧 깨질 수도 있겠다? 싶은 지점입니다.
4700~4600 밴드 유지? 4600에서 공방전? 4500 이탈? 그냥 구경해봅니다.
Russell 2000 : 하락추세
"아 난 잘 모르겠고" 미국에 주요 지수이긴 한데, 미국 지수와는 관련 없는 움직임입니다.
지금은 하락추세입니다.
Dow : 추세 안보임
에센피보다 한발 느리게 움직이면서 금요일에 시원하게 빠졌습니다.
나스닥과 에센피와는 다르게 현실 반영을 잘하지 못하는 느긋하게 다니는 동네 노는 형 같습니다. (난 가?)
이머징 개소리 :
Nifty : 추세 안보임
17000을 겨우 지켰는데 이번에도 지킬 수 있을지?
쉼 없이 오르기만 하던 니프티라서 하락의 지지선은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타이완 : 추세 안보임
글로벌 중에서 그나마 안 빠지고 버티고 있습니다.
글로벌이 상승으로 돌아설 때 가장 빠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A50 : 추세 안보임
지난주에는 급히 올라가고 이후로 급히 내려오면서 변동폭도 상당했네요.
항셍 : 추세 안보임
지난주에 흘러내렸는데 다시 하락추세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영~ 아무런 힘이 없어 보이네요.
선진국 개소리 :
DAX : 추세 안보임
계속 추세 없는 잠잠한 구간입니다. 연말을 생각하면 더 조용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STOXX 50 : 추세 안보임
DAX와 비슷하게 추세 없는 구간이네요.
니케이225 : 추세 안보임
그렇게 큰 움직임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금리, 에너지 개소리~
10 Yr US T-Note : 추세 안보임
132~131 사이의 절반인 131.16 넘어가면 상승 추세가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승 추세의 확률이 좀 높아 보입니다.
Crude Oil : 추세 안보임
계속 70을 지키려고 하고 있네요. 위로는 73을 넘기기는 어렵고 밑으로는 70에서 받쳐주는 모습입니다.
Natural Gas : 하락추세
이번 주는 잠잠하게 있지만 하락추세 뷰로 보고 있습니다.
4.1 위로 가면 하락은 멈출 것 같지만 조금 여유가 있어 보이고, 평균 가격 변동폭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끝.
트레이딩에 이런 개소리는 참고하면 안 됩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블라블라블라 멍멍멍
(마지막에 아주 많이 빨리 말하는 말투로)
지긋지긋하던 IQOS 3 DUO (아이코스3 듀오) 어떤 소소한 고장이 있었나 살펴보면 1. 본체 충전이 안된다. 본체 USB-C의 문제로 (접점 불량인지) USB-C에 물려놔도 충전 안되는 현상이 종종 발생 서비스센터를 갔는데 하는 말은 아이코스 전용 충전기(2A짜리) 써야 한다고 합니다. 2A로 충전해서 좋아졌지만. 어쩌다가 충전이 안되는 경우도 있었네요. 결국 아이코스3 듀오를 즐기고 싶을 때 종종 베터리가 없다. 젠장 ㅠㅠ 2. 스틱의 충전이 안된다. 자주 청소를 했는데도, 스틱이 충전 안되어 있는 경우가 발생 다시 본체와 스틱을 뺐다 꼽으면서 충전을 하염없이 결국 아이코스3 듀오를 즐기고 싶을 때 종종 베터리가 없다. 3. 히츠 불량 1갑에 0.5개~1개 꼴로 스틱에 꼽아도 맛이 안나는 헛방이 있다. 역시 스틱을 껏다 켜고 하면 맛이 나지만 영 찝찝하다. 하지만 일루마 원이 왔습니다. 선물로 받은 "일루마 원" 느낀점은 1. 테리아는 히츠보다 300원 비싸다. (2023년 3월 기준) 2. 맛은 균일하게 헛방도 없고 히츠 모델보다 오랜시간 같은 맛을 준다. 3. 생각보다 긴 시간 가능하다. 예전에는 2개씩 히츠를 썼지만, 테리아는 1개만 써도 된다. 4. 가루가 없다 히츠는 가끔씩 가루가 주머니에 남았지만 테리아는 그런거 없다. 5. 청소를 안해도 된다. 주말에 한번씩, 귀찮으면 한달에 한번 정도 하던 청소를 더이상 안해도 된다. 6. 단점으로 버튼 누르기 잘 안된다 어디를 콕 눌러야하는데 그거 찾기 어렵다. 정도면 바꿀만 합니다. 삶이 윤택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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