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기준 / 추세추종으로 보는 뷰
보유 포지션
없음
기존에 보유하던 마이크로 다우는 상승 추세가 깨지면서 청산하고,
러셀이 하락추세가 시작되었구나 하면서 진입했다가 숄랑 손절하고 나왔습니다.
항셍 숏을 생각하지만 증거금이 없어서. (환전하기도 귀찮았다고 할레요) ㅋㅋ
해외 증시는
글로벌적으로 이번 반등으로 하락은 끝인지, 인플레이션으로 하락은 계속될건지
판단하기에는 애매한 시점으로 느껴집니다.
미국지수 개소리 :
짧은 급락이었는지 앞으로 시작될 하락의 시작인지 알수는 없지만 혼란스러운 시점이네요.
방향이 혼란스러워서 추세추종 하는 사람들은 손절했거나 손실 포지션 보유중일듯 합니다.
(좀 길게 보시는 분들)
나스닥은 하락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하락 추세 뷰로 보고 있는데 13500 넘어가면 하락 추세는 끝난게 아닌가 보입니다.
S&P500은 지난 일주일도안 신고가에서 급락 -> 하락 추세 시작했지만 다시 급등했습니다.
하락 추세를 시작했다가 급반등 했고, 결국 추세가 안보이는 구간이네요.
다우지수도 S&P500과 같이 일주일 사이에 같은 추세 변환이 있었고, 추세가 안보이는 구간입니다.
러셀은 하락추세 시작하려다 급반등하면서 추세가 안보이는 구간입니다.
NASDAQ 100 : 하락 추세
Dow : 추세 안보임
S&P 500 : 추세 안보임
Russell 2000 : 추세 안보임
이머징 개소리 :
니프티는 지난주에 이어 추세가 안보이고 14000~15000 구간에서 머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A50도 추세없이 1달이 넘는 것 같네요. 지난주 처럼 16500 / 17500을 중요한 곳으로 보고 있습니다.
타이완은 무섭게 느껴지게 -9%에 가까운 하락 이후 반등은 했지만 1400의 유지가 중요해보입니다.
하락 추세였다가 급반등 해서, 추세가 안보이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항셍는 지난주에 이어서 하락추세 계속 되고 있고, 반등이 쎄지는 않았네요.
H-Share는 하락추세가 이어지는데 반등도 못하고 약세입니다.
Nifty : 추세 안보임
A50 : 후세 안보임
타이완 : 추세 안보임
항셍 : 하락 추세
H-Shares : 하락 추세
선진국 개소리 :
DAX는 지난주랑 같이 또 급히 꽂으면서 하락 추세였다 봤는데 급반등으로
상승 추세 시작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STOXX 50는 위아래로 큰폭의 움직임으로 추세추종하는 사람들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한듯 합니다.
니케이는 하락추세가 시작했고, 토픽스도 하락추세 시작했습니다.
DAX : 추세 안보임
STOXX 50 : 추세 안보임
니케이225 : 하락 추세
토픽스 : 하락 추세
에너지 개소리 :
WTI는 추세가 끝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63 살짝 위를 지지선으로 봤는데 아쉽데요
천연가스는 잠시 3.0을 넘었는데 아직 상승을 계속 이어갈거라는 모습입니다.
잠시 2.9가 깨졌지만 2.9 살짝 아래는 계속 중요한 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Crude Oil : 추세 안보임
Natural Gas : 상승 추세
끝.
트레이딩 하는데 이딴 개소리는 1도 참고하지마세요.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블라블라블라 멍멍멍
(마지막에 존나 빨리 말하는 말투로)
지긋지긋하던 IQOS 3 DUO (아이코스3 듀오) 어떤 소소한 고장이 있었나 살펴보면 1. 본체 충전이 안된다. 본체 USB-C의 문제로 (접점 불량인지) USB-C에 물려놔도 충전 안되는 현상이 종종 발생 서비스센터를 갔는데 하는 말은 아이코스 전용 충전기(2A짜리) 써야 한다고 합니다. 2A로 충전해서 좋아졌지만. 어쩌다가 충전이 안되는 경우도 있었네요. 결국 아이코스3 듀오를 즐기고 싶을 때 종종 베터리가 없다. 젠장 ㅠㅠ 2. 스틱의 충전이 안된다. 자주 청소를 했는데도, 스틱이 충전 안되어 있는 경우가 발생 다시 본체와 스틱을 뺐다 꼽으면서 충전을 하염없이 결국 아이코스3 듀오를 즐기고 싶을 때 종종 베터리가 없다. 3. 히츠 불량 1갑에 0.5개~1개 꼴로 스틱에 꼽아도 맛이 안나는 헛방이 있다. 역시 스틱을 껏다 켜고 하면 맛이 나지만 영 찝찝하다. 하지만 일루마 원이 왔습니다. 선물로 받은 "일루마 원" 느낀점은 1. 테리아는 히츠보다 300원 비싸다. (2023년 3월 기준) 2. 맛은 균일하게 헛방도 없고 히츠 모델보다 오랜시간 같은 맛을 준다. 3. 생각보다 긴 시간 가능하다. 예전에는 2개씩 히츠를 썼지만, 테리아는 1개만 써도 된다. 4. 가루가 없다 히츠는 가끔씩 가루가 주머니에 남았지만 테리아는 그런거 없다. 5. 청소를 안해도 된다. 주말에 한번씩, 귀찮으면 한달에 한번 정도 하던 청소를 더이상 안해도 된다. 6. 단점으로 버튼 누르기 잘 안된다 어디를 콕 눌러야하는데 그거 찾기 어렵다. 정도면 바꿀만 합니다. 삶이 윤택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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