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시즈오카 여행기 2편. 2018-11-02

여행의 2째날 날이 밝았다.

일단 선펠리스 호텔의 조식을 먹자.
뭐든지 일단 배부르게 먹어야지 남에 사는 곳도, 다른 경치도 잘 보인다.


선펠리스 호텔의 조식
일본가정식과 양식을 선택할 수 있는 구조다.
뷔페는 아니니 큰 기대는 하지 말자.
2박이라서 일본가정식과 양식 하루씩 먹었는데 일본가정식이 괜찮았다.
그냥 편안하게 먹는 정갈한 아침 식사라고 할수 있음.
2일 이상 숙박하심 하루씩 번갈아서 드시면 될듯.

타미야 본사로 도보 이동

타미야 본사는 꼭 사전 예약이 필요하단고 한다.

출발하기 전에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약 해야 한다.
예약의 번역은 늘 구글신님이 도움을 주시니 너무 걱정을 안해도 된다.
가는 길은 제법 멀다.
아마 시즈오카역에서 4km정도 였다.

가는 길에는 하이퍼 메가 머머머 게임 디브이디 매장 + 돈키호테 + 유니클로 간판도 있다.
(유니클로 매장은 시즈오카역안에 쇼핑센터에 있는 것 같다.)

돈키호테는 가서 이것저것 가벼운 것을 살만한 곳이다.
시즈오카역쪽에도 돈키호테가 있으니, 여기서 에너지를 소모하지 말자.
(물론 사람은 없고~ 에너지 보충 차원에서 먹거리를 산다면 추천이다.)

동선을 짠다면. 먼저 타미야 본사에서 관람을 하고 오는 길에 돈카호테와 게임 매장 구경 후,
시즈오카 중고샵 감정단 야하타점을 들려서 구경하고, 시즈오카역에 하비스퀘어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중고샵감정단 야하타점
전체를 여기저기 3번이나 돌아다녔다.
어릴적 쉽게 가지지 못했던 게임팩들과 게임기들이 나에게 인사를 하는듯 했다.
정말 정말 재미있던 기억이다.

물론 타미야 본사도 감동이 있다.
(로비에 전시된 USS미주리 에서의 엄청난 부포와 대공포를 보면 와~ 소리가 난다.)

시즈오카역 하비스퀘어는 작고. 잠깐 들리기에 좋다.

위의 스케줄을 소화한다면 오후 2~3시가 되고 이제
메인 스트리트(시즈오카와 신시즈오카 사이) 넘어가서 노는 것이 좋겠다.

녹차 아이스크림도 먹고
야끼도리도 먿고 맥주도 마시고

체력은 너무나도 중요한 것시즈오카 타미야 본사를 가면 일단 걸어서 4Km이다.
주 2회 걷기 운동을 해도, 힘든건 힘든거다.
그리고 중간 넘어가면 편의점도 띄엄띄엄 있다.

꼭 편의점에 들려서 뭘 먹어야 한다.
안먹으면, 나중에 퍼진다. 음료수와 주전부리 초콜렛부터 과자까지 많다.
이렇게 꼭 먹어야지 여행이 편하다.

이제 마지막 날로.

시즈오카 여행기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랄프로렌 브랜드 총정리 - 폴로,블루라벨 등등

1. 랄프로렌은? 폴로는 무엇이고? 랄프로렌은 또 무엇이지?  아 그럼! 폴로랄프로렌은 뭐야? 랄프로렌(RALPH LAUREN)부터 알려드릴께요. * 랄프로렌은 사람이름으로 그는 미국인이며 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입니다.  1967년 : 랄프로렌은 타이를 성공적으로 팔면서 POLO를 설립 했습니다. 1968년 : 폴로는 토탈룩을 보여주는 남성복으로 자리잡았죠. 1971년 : 여성복을 시작하였죠. 폴로 플레이어 로고가 탄생했구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 공식 페이지에 다 나와있습니다. (홈페이지 보고 만든 포스팅이라 ㅎㅎ) https://www.ralphlauren.co.kr/ko/about-rl 2. 폴로 랄프로렌 스타일은? 랄프로렌 스타일은~ 영국식 격식과 미국의 실용성이 만나 미국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이 있는  미국적인 디자인이라고 많이들 말씀하십니다. ㅎㅎ 3. 랄프로렌에서 만든 브랜드들은? 랄프로렌에도 브랜드들이 많아서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 POLO RALPH LAUREN (폴로 랄프로렌) - DOUBLE RL - RALPH LAUREN Collection (랄프로렌 컬랙션) - RALPH LAUREN Purple Label (랄프로렌 퍼플라벨) - LAUREN RALPH LAUREN (로렌 랄프로렌) - GOLF - HOME - WATCHES 국내 구매대행 쇼핑몰의 폴로 브랜드 링크 위즈위드 ▶   랄프로렌 / 랄프로렌럭비 / 폴로 / 랄프로렌홈

던힐 - 알프레드 던힐(Alfred Dunhill) - 정통 영국스타일

알프레드 던힐은 영국회사로  남성의 럭셔리한 가죽 제품과 필기용품,라이터,시계,향수,의류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던힐(DUNHILL)의 스타일은? 알프레드 던힐은 1970년대 후반부터 의류사업을 시작하였고  고급스러운 영국 정통 스타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06년 S/S 부터 영국 배우 주드 로가 던힐의 광고모델을 하였으며 브랜드와 잘 어울리는 모델로 사진들도 멋있습니다.  전 광고만 봐도 우와 멋지다. 저렇게 입어야겠다. 생각이 들곤 합니다. ㅎㅎㅎ 실제로 던힐 홈페이지( http://www.dunhill.com )에서 볼 수 있듯이 영국 특유의 분위기와 보수적이면서도 품질도 좋은 의류와 악세사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시아 국가별로 홈페이지가 있지만 아쉽게도 한국어로 된 홈페이지는 없습니다. 던힐(DUNHILL)의 역사 1893년 21살에 마구(말이쓰는 도구)업을 영국의 이스턴로드에서 하는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아  사업을 발전시켰으며 이동수단이 말에서 자동차로 옮겨지는 시기에 자동차 악세사리 용품을 판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903년 첫 번째 대시보드 시계 런칭  1905년 Dunhill 담배 파이프 특허  1907년 자동차 관련일은 정리하고, 담배 관련 사업을 시작 1910년 Dunhill 파이프 공장 시작 1921년 뉴욕매장 오픈 24년엔 파리에서 오픈 1927년 먼저 한 손으로 사용하는 유니크한 라이터를 런칭 1928년 필기구 사업 Namiki Pen 1936년 자동차 헤드램프에 영감을 받은 시계를 런칭 1941년 2차 세계 대전에 듀크거리의 던힐 상점이 폭격을 당함 1956년 Rollagas 라이터 런칭 1959년 알프레드 던힐 사망 1963년 Dunhill 브랜드 담배제조 제조가 시작됩니다. 1967년 Carreras가 51% 지분을 인수 후 리치몬드그룹으로 옮겨짐 1977~78년 남성복 토털 ...

클라쎄(Klasse) 의류건조기(DWR-10MCLCH)- 먼지필터 : 구입 후 6개월 사용기

 클라쎄 의류건조기(DWR-10MCLCH) 먼지필터 내돈내산 으로 하는 리뷰입니다. <내돈내산 증거 G마켓> 기존 블로그 내용에 추가해서 씁니다. https://blog.naver.com/richchoico/223233161085 지금도 잘 쓰고 있는 클라쎄 의류건조기(10Kg) 모델명은 DWR-10MCLCH 입니다. 몇년간 사용하다 보니 먼지필터가 구석이 깨지고 부러지기도 해서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ㅠㅠ 어디서 사나 고민해다가. 인터넷으로 찾았습니다. "SK매직 의류건조기 보푸라기 필터" 가 상품이었습니다. -------- 2025-10-02 추가 :  여기 저기 검색했고, 저 먼지필터는  " TH100-H16G" 라는 모델명입니다. 판매자 중에서 TH100-H16G 의 사이즈를 표기한 분이 있었고 제가 측정한것과 크기가 같았습니다.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 TH100-H16G" 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 집에 자가 있어서 정확하게 길이를 체크했습니다. 대략적으로 사이즈가 맞지요? 한손으로 줄자 들고 찍으니 정확하게 보여드리기가 어렵습니다. 6달 사용기 기존 그레이 색상보다 더 탄탄하다. 괜히 기존 상품 깨지고 하면 새로 사자. (집안에 날릴 먼지를 걱정하면, 한도 끝도 없으니 사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 아무 불만없이 잘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