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2025년 1월 29일~2월 1일) 교통편 이야기 입니다.
오는편 이야기 : 나리타T3 → 인천T1
공항 주차부터 시작
설 당일 10:35 출발 비행편이라서 공항에는 06:00에 도착했습니다.
비행기를 예약하고 바로 주차대행을 예약했습니다.
신용카드에 따라 인천공항 주차대행을 무료로 이용 서비스가 있기에
장기주차장을 예약하지 않고 주차대행을 신청했습니다.
성수기에는 장기주차장 예약은 이미 만차이고,
주차대행도 만차인 경우가 종종 있어서 비행기표 발권하면 바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천공항 T1,T2 (터미널1, 터미널2) 업체가 다르니 잘 챙기셔야 합니다.
인천공항 터미널1 주차대행 : 바로가기 ▶ https://valet.hiparking.co.kr/main
주차대행에 차를 맡기며 옷도 차에 넣어두고 1층으로 올라갑니다.
와이파이 도시락
일행이 3명이라서 저는 eSim을 다른 2명은 와이파이 도시락을 썼습니다.
한참 걸어가서 기기를 수령했습니다
티켓팅을 하러 3층으로 갑니다.
인천공항(ICN)의 제주항공(7C)는
출발시간 24시간 전에 모바일탑승권을 신청해서 무료 좌석 지정을 해야 합니다.
공항에서 셀프 백드랍도 하고 있으니 할 경우 긴 줄을 서지 않고 수하물까지 접수 할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이후 보안검사 받고 출국심사 하고 출국장으로 나갑니다.
탑승동
시간이 넉넉해서 라운지에서 줄을 좀 서서 라운지에서 있었습니다.
나리타공항 T3
나리타공항 3터미널은 한적한 터미널이고,
탑승교도 없고 내려서 계단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간단한 입국심사 Visti Japan 신청을 안해서
이것저것 작성을 해서 입국심사를 하고 짐을 찾아서 나옵니다.
나오는 지점에 도쿄역까지 가는 1500엔 버스 판매하는 곳이 보이고 티켓을 삽니다.
친절하게 몇번에서 버스 탑승하라고 알려주고, 쉽게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도쿄역
지도 중앙에서 약간 우측의 청록색 글씨 "도쿄에키 니혼바시구치" 에서 내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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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google.com/maps/@35.6834468,139.7680035,17z?entry=ttu&g_ep=EgoyMDI1MDIwNS4xIKXMDSoASAFQAw%3D%3D |
도쿄역에 볼일 있으신 분들은 도쿄역으로 들어가시고
큰길을 바라본 상태(뒤에는 도쿄역이 있는 상태)
왼쪽으로 가면 오테마치역, 우측은 니혼바시역이 나옵니다.
오테마치역
오테마치역 B4출구 지하에 Tokyo-Subway 72-hour Ticket를 교환할 수 있는 기계가 있습니다.
(아무 곳이나 들어가서 당황하지 마시고 B4 출구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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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돈내산 : 도쿄 서브웨이 72시간 티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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